스포츠 닥터스, 11년째 꾸준히 '사랑의 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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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닥터스]


아주경제 이진기자 = 국제연합(UN) DPI NGO로 10년간 활동한 국제 의료봉사 단체인 ‘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가 올해도 변함없이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닥터스는 설을 앞둔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소외된 노인을 위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허준영 이사장을 포함, 만화가 박광수씨, 최지인 아나운서, 방송인 이형철, 임혁필 등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해 노인들에게 떡과 떡국을 대접했다. 또, 필요한 일반의약품도 전달했다.

 스포츠닥터스는 지난해 10년째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로 서울시립 용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준기)으로부터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매주 용산구에서 열리는 사랑의 밥차 활동에 참여하려면 스포츠닥터스 홈페이지 (www.sportsdoctors.or.kr)에서 회원가입 후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claudel@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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